블로그 이미지
세상의 틈에서 길어올린 생각과 예술 Bookinthegap
북인더갭

공지사항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글 보관함

calendar

1 2 3 4 5 6 7
8 9 10 11 12 13 14
15 16 17 18 19 20 21
22 23 24 25 26 27 28
29 30          

카테고리

'혼자 편지 쓰는 시간/이벤트'에 해당되는 글 1

  1. 2015.10.23 내가 받은 최고의 손편지 한통! _<혼자 편지 쓰는 시간> 출간 이벤트 (2)

<혼자 편지 쓰는 시간> 출간 기념 이벤트!!

내가 받은 최고의 손편지 한통

 

자신이 받은 가장 기억에 남는 손편지 한통을 소개해주세요. 손편지의 사연도 좋고, 사진이나 한 구절도 좋습니다. 아래 댓글로 올려주시면 10분을 선정하여 신간 <혼자 편지 쓰는 시간>과 한지수첩을 드립니다.

 

<혼자 책 읽는 시간>의 니나 상코비치가 전하는 두번째 감동. 고대 이집트의 편지에서 조선 시대 정약용의 편지까지 동서고금의 편지 100여 통에 담긴 손편지의 숨결.

 

참여 방법: 북인더갭 홈페이지(아래 댓글 참조)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또는 페이스북(https://www.facebook.com/bookinthegap)에 댓글 달기.

발표: 2015년 11월 2일

 

 

 

 

Comment

  1. 최근에 아내가 읽어보라며 뭔가를 휙 던지고 도망치듯 나갔습니다. 저는 무슨 주차위반 고지서는 아닌가 싶어 얼릉 집어보니 작은 종이에 깨알같이 쓴 손편지였어요. 처음 만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, 참 마음이 따듯했습니다. 그중 한구절을 옮겨봅니다. <지난주,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담요를 깔고 바닥에 누워 있는 자기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. 책 마감하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출근하자마자 또다시 쓰러져 잠이 들었을까요...> 참고로 저랑 와이프는 같이 출판사를 운영한답니다 ㅋㅋㅋ

  2. 신귀공자 2015.11.02 23:21 신고

    손편지...참 써본지도 읽어본지도 오래되었네요.
    요즘은 편지를 잘 안쓰는 것 같아요. 손으로 직접 쓰는 글이야말로 감정을 진실되게 전달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데 말이죠.
    제목만으로는 어떤 내용일지 예상이 전혀 안되는 책인데,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

이전 1 다음

티스토리 툴바